2010.04.24 18:00





 

양재 강의를 하는동안 항상 느끼고듣는 말이 있었다.

재봉틀이 없어서 바느질을
못한다는 말이 그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의 핑게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 하면 요즘 신세대 엄마들은 손바느질 만으로도

아기옷이랑
본인 옷을 너끈히 잘 만들어 입는다.

그것도 손 바느질로 말이다.


그런 새댁들을 보면 무엇이든 막 가르켜 주고 싶다.

혼자 독학으로 책이나 어깨너머로 배워서

열심히 커튼도 만들어 달고


아기옷도 해 입히고 얼마나 예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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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니들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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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ckyzoomma.tistory.com BlogIcon 럭키줌마 2010.05.17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르쳐주고 싶어하시는 니들우먼님 마음이 너무 멋져요!!
    가방, 손지갑, 투피스 잘 보고 갑니다.
    매번 감탄하네요~

  2. hwa 2010.07.25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예뻐요~

  3. 2010.07.26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travel.plusblog.co.kr BlogIcon 이즈 군 2010.11.07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