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8. 14. 16:04

먼지먹고 자란다는 틸란!!! 공기정화까지 한다기에 도전을 해보기로...

우선 쉽고 무난한 이오난사부터 시작하기로 했다오~~

한 참전 대나무통에 밥을지어 나오는 식당엘 갔었는데 통을 반으로 쪼게어 밥을 먹고

빈통은 가져가도 된다는 사장님 말씀에... ㅎㅎ 이렇게 쓰일줄이야...

ㅋ 이오난사는 가끔 이렇게 물퐁당해줘야 한다네요^^~

 이오난사 꽃이 참 예쁘죠? 꽃이 필때쯤 잎이 이렇게 붉게 물드네요~^^

 

 

 

'행복한땀 > 틸란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오난사  (0) 2020.08.14
 
Posted by 니들우먼 니들우먼
     
"아름다운 댓글문화 함께 만들어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