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8. 8. 01:14

별 기대없이 심은 수박이 비온뒤
일주일만에 갔더니 이렇게 떠억하니
자라고 있더이다.....

질세라 호박도 이렇게 자라고 있었고...

옥수수는 경쟁을 하면서 큰다더니...정말^^

이렇게 초보농부에게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주는 하루...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는 하루였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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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니들우먼 니들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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