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2 22:21
이름 몰랐을 들꽃들
너무 예쁘지 않아요?
너무 예뻐서 ...
눈이 시릴 지경이에요.
자운영--선한사람님

조팝나무--시연님

봄맞이꽃--愛美님

매화--산바람님

남방바람꽃--플레이아데스님

한계령풀--아까시님

깽깽이풀--검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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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니들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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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uckyzoomma.tistory.com BlogIcon 럭키줌마 2010.05.1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님 덕분에 눈이 시릴 정도로 예쁜 꽃들을 보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있는 곳은 4계절을 느낄 수 있는 곳인데 꽃들의 이름을 몰라 좀 미안해 하고 있어요! 꽃들과 풀, 나무들을 볼때마다 인사를 나누는데 이름도 서서히 알아가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