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2 21:31




축제라고 갔는데 별다른 행사가 없어 그냥 사진만 찍고 온것 같은?...ㅋ

축제는 그냥 핑게였던것... 사람들이 안오니 그랬나보다...

나홀로 축제? 하여튼 이름도 모를 꽃구경까지 실컷하고 왔다.

이제 날씨가 풀려서 화단손질을 해야하는만큼  

천냥금,미니장미,싱고늄,산호수,이렇게 사갖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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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니들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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