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3 15:31

선물 받은 꽃이 아까워

자그마한 키에 꽃을
담아 말리고 꽃 부스러기는
망에 넣어 현관 입구에
걸어 놨더니 저절로
자~알 말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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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니들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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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ckyzoomma.tistory.com BlogIcon 럭키줌마 2010.05.14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예뻐요^^
    니들우먼님 블로그에 들어오면 매일매일 선물 받는 기분이에요^^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