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2 15:48



(size : 150cm*180cm)

몇년전에 시작한건지 생각도 잘 안난다.

머신퀼트라 오래 안 걸릴것 같았는데 재봉틀 바느질이

옷을 만들때가 아니면 자꾸만  잊어 버린다.

(size : 180cm*130cm)

하여간 바쁜일에 쫓기다 보니 맨날 뒷전으로 밀려나던

대작중의 두개를 완성 하고나니 정말 정말 후련하다.ㅋ;;

이제 하나의 짐은 내려 놓았고  또 다른 짐들도 정리를

해야만 마음이 편안해 지겠지?   러그야~~~너무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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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니들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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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ckyzoomma.tistory.com BlogIcon 럭키줌마 2011.03.07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 많으셨네요.
    니들우먼님 작품은 항상 멋져요.
    새 봄 맞아 나머지 하나의 대작도 빨리 완성되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soul-stitch.com BlogIcon 니들우먼 2011.03.07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해요 행운님^^요즘은 무위도식하며 지내는것 같아요.~~
      손이 편안함을 느꼈는지 머리도 움직여 지질 않고 그냥 멍청하게 있어요.
      이러다가 바보가 될것같죠? 꽃샘추위 건강 조심하세요~~